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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소비자경험의 3대 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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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발(發) 격랑은 인터넷 쇼핑 업계에 여러 방향으로 몰아칠 예상이다. 우선 해외 자금과 토종 금액 간의 생존 경쟁이 격화하게 됐다. 업계는 “이베이 계열 업체와 쿠팡, 아마존-19번가 간의 경쟁 격화로 인터파크·위메프·티몬 등 토종 중소 쇼핑몰이 최대로 먼저 충격을 받을 것'이라며 '신선식품과 생활용품 시장으로 싸움이 확대하면서 신세계의 ‘쓱닷컴, 롯데쇼핑의 ‘롯데온 등도 효과를 받게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소비자구매에 대해 물어보기를 두려워 할 수도있는 상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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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는 '최근 1,700명의 미국 성인을 타겟으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 가운데 90% 이상이 연말 쇼핑 지출이 평소보다 늘어날 것 같다고 답했다'고 밝혀졌습니다. 이어서 '응답자 가운데 42%가 높은 인플레이션이 지출 규모에 타격을 주고 있을 것입니다고 말했다'면서 '전년 똑같은 기한에 비해 인플레이션을 지목한 응답자 비율이 29%가량 증가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모두가 싫어하는 소비자구매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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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과 위메프도 각각 '광클릭 빅세일'과 '위메프데이'를 열고 9월 쇼핑 서울에 가세했다. 지난달 전개한 대크기 할인 행사 흥행에 성공한 롯데와 신세계도 후속 행사를 통해 소비불씨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롯데는 6일까지 롯데온에서 '퍼스트먼데이 애프터위크'를, 신세계는 7일까지 '애프터 쓱데이' 행사를 전개한다. 오프라인 채널 위대부분 진행해 추가 거래액 발달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