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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에 대한 10가지 위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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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제 학술지 '자마 피부과학(JAMA Dermatology)'에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하는 45세 이하 여성은 최악의 선택 및 우울감 위험이 높다는 테스트 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리검 남성병원 공부진은 세계적인보건기구(WHO)가 수집한 부작용 사례를 분석했다.

인스타그램 사진에 올라온 헤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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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탈모인구가 늘면서 이를 악용한 과장 마케팅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구매자원이 발표한 `탈모 관련 제품 및 서비스 문제점 개선방안` 보고서의 말에 따르면 탈모 방지 샴푸는 약사법상 `탈모 방지`와 `머리카락의 굵기 증가` 이외에 다른 광고 문구를 쓸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