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청소 : 기대 vs. 현실

http://martintggz781.timeforchangecounselling.com/pyeongtaegcheongso-eobcheeseo-donglyoleul-neom-eoseoneun-bangbeob

이걸 무슨 수로 청소하냐는 A씨의 물음에, A씨는 "그냥 싹 다 폐기해달라"고 부탁했었다. 이에 유00씨는 선금으로 60만원을 요구했으나 안00씨는 자금이 없다고 호소하며 우선 28만원만 입금했다. 대신 안00씨에게 나중에 잔금을 치르겠다며 신분증 사진을 찍어보냈다.